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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만원 돌파, 지금 사도 될까?

goldentime8 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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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년 2월 21일 | 원자력 · 가스터빈 · SMR · 수소에너지

 


📌 기업 개요

두산에너빌리티는 1962년 현대양행으로 출발해 한국중공업 → 두산중공업을 거쳐 2022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한 국내 대표 에너지·발전설비 종합 제조기업이다. 원자력, 복합화력(가스터빈), 해상풍력, 수소 연료전지, 담수설비 등을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산밥캣(건설기계)과 두산퓨얼셀(연료전지)을 종속기업으로 두고 있다.


📊 최근 실적 (2025년 3분기 누적)

항목 YoY 변화
연결 매출 +4.8%
영업이익 −29.6%
당기순이익 −94.7%
매출 성장 추세 유지 중

 

재고평가손실 환입 축소, 일회성 비용 증가, 두산퓨얼셀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으로 단기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매출 성장세는 지속 중이다.


🔑 핵심 투자 포인트

① 체코 원전 수주 — 가장 큰 모멘텀

체코 원전 계약이 2025년 6월 체결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규모는 약 4.0조원으로 전망되며, 현재 한국수력원자력과 계약 협의가 진행 중이다. 이후 폴란드(2기), UAE(2기)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다.

②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첫 수출

미국 빅테크 업체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말까지 인도 예정이다. 해외 첫 수출 사례인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현재 8기 이상의 추가 공급 협상이 진행 중이다.

③ 가스터빈 시장 구조적 수혜

2025년 가스터빈 수요는 80GW 수준으로, 글로벌 생산능력 60GW를 33%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IEA).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LNG 복합발전이 브릿지 전원으로 채택되고 있어 공급 부족 심화와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④ SMR(소형모듈원전) 글로벌 수혜

대형 및 소형 원전 밸류체인에서 대안을 찾기 어려운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뉴스케일 루마니아 발주 등 SMR 모멘텀도 살아 있다.


📈 주가 현황 & 목표주가

구분 가격
현재 주가 (2026.02.21) 103,500원
52주 최고가 106,800원
52주 최저가 19,960원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 (18명 전원 매수) 113,278원
목표주가 최고치 157,000원

 


⚠️ 주요 리스크

단기 수익성 악화 — 3분기 누적 순이익 94.7% 급감으로 실적 불확실성 존재

원전 계약 지연 리스크 — 체코 본계약 지연 시 모멘텀 약화 가능

환율 및 거시경제 변수 — 원화 약세, 글로벌 금리 변동 영향

두산퓨얼셀 적자 지속 —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연결 실적에 부정적 영향

밸류에이션 부담 — 단기 급등으로 인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


🔮 종합 전망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 가스터빈 + SMR + 수소라는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 종합 에너지 설비 플레이어다. 체코 원전 본계약,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추가 수주, 2028년 국내 원전 2기 건설 등이 중장기 주가 상승의 촉매가 될 수 있다. 단, 단기적으로는 실적 부진이 해소되는 시점까지 변동성이 클 수 있어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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